정답: “일시적으로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복강신경총차단술은 교감신경을 차단해 상대적으로 부교감신경이 우세해지므로 장운동이 늘어 일시적으로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오답: “감각이 둔해져서 피부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복강신경총차단은 피부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을 차단하는 시술이 아니므로 감각 둔화로 인한 피부손상은 주된 교육 내용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9회 기준 오답률 59.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감각이 둔해져서 피부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하세요.”'(44.9%).
마약성 진통제로도 조절되지 않는 복부·등 통증으로 괴로워하던 췌장암 환자가 복강신경총차단술을 받고 병동에 돌아왔다. 환자는 통증이 한결 줄었다고 말했다.
간호사는 시술 후 며칠간 묽은 변이나 설사가 있을 수 있으니 수분을 보충하고 배변 횟수를 알려 달라고 설명했다. 또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러울 수 있어 천천히 움직이도록 교육했다.
척추마취 후 교육처럼 "피부 감각이 둔해진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이 시술은 내장 통증과 교감신경을 차단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