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집단가정(group home)
집단가정은 소수의 퇴원 정신질환자가 함께 생활하며 직원이 24시간 상주해 관리·감독하고, 일상생활과 사회기술훈련을 제공하는 주거서비스다. 인지기능 손상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적합하다.
오답: 공동거주센터(board and care house)
공동거주센터는 숙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 주거 형태로, 구조화된 사회기술훈련 기능은 약하다. 24시간 감독과 훈련이 함께 필요한 이 환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911회 기준 오답률 49.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공동거주센터(board and care house)'(30.2%).
조현병으로 6개월간 입원한 30대 남성이 증상은 안정되었으나 약 먹을 시간을 잊고 돈 관리를 하지 못한다. 가족은 돌볼 여력이 없다고 했다.
정신건강간호사는 직원이 상주하며 투약과 생활기술을 훈련하는 집단가정을 연계하고, 입소 후 사회기술훈련 목표를 함께 정했다.
숙식만 제공되는 곳에 연계하면 재발 징후나 투약 누락을 놓칠 수 있다. 필요한 지원이 감독인지 훈련인지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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