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42세 남성 김 씨는 최근 오심,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증세가 있었고 변이 검게…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문제집 보기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2
문제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42세 남성 김 씨는 최근 오심,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증세가 있었고 변이 검게 나와 내원하였다. 이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한 검사는?

해설

정답: 위내시경 검사
흑색변,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은 소화성 궤양과 상부위장관 출혈을 의심하게 한다. 위내시경은 궤양 병변을 직접 보고 조직검사까지 할 수 있어 가장 정확한 진단 검사이다.

오답: 잠혈검사
잠혈검사는 대변 속 혈액 유무를 알려 주지만 출혈 부위와 원인은 밝히지 못한다. 흑색변이라는 출혈 단서 때문에 먼저 떠오르지만, 이미 출혈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원인을 확인하는 검사가 필요하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79회 기준 오답률 51.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잠혈검사'(38.2%).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호스피스 아동의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흑색변(melena)은 상부위장관에서 출혈된 혈액이 장을 지나며 소화되어 검게 변한 대변이다. 스트레스,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과 함께 나타나면 소화성 궤양을 우선 의심한다.

위내시경은 식도, 위, 십이지장 점막을 직접 관찰하여 궤양의 위치와 크기, 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조직검사로 악성 여부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필요하면 내시경적 지혈도 가능하다.

정확한 진단(확진) = 병변을 직접 보는 위내시경

혼동 주의! 잠혈검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대변 속 혈액을 찾는 선별 검사이다. 흑색변 환자는 이미 출혈이 눈으로 확인되므로 잠혈 여부보다 '어디서 왜 출혈하는가'가 중요하다. 잠혈검사로는 위, 대장, 치질 등 출혈 부위를 구별할 수 없다.

구분위내시경잠혈검사
목적병변 확인, 확진출혈 유무 선별
정보위치, 크기, 조직 소견혈액 존재 여부만
치료 가능지혈 가능불가

내시경 전에는 금식 여부와 동의서를 확인하고, 시행 후에는 인두 마취가 풀려 삼킴 반사가 돌아올 때까지 음식을 주지 않는다.

임상 시나리오

검은 변을 본 회사원소화성 궤양 의심 환자 검사

업무 스트레스가 많은 42세 남성이 식후 명치 통증과 소화불량이 계속되다 흑색변을 보고 내원하였다. 맥박은 96회/분이었다.

의사는 위내시경을 처방하였다. 간호사는 금식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후 목의 마취가 풀리고 삼킴 반사가 돌아온 뒤에 물을 마시도록 교육하였다.

주의

잠혈검사 양성이 나오면 진단이 끝난 것으로 여기는 실수를 한다. 잠혈검사는 출혈 유무만 알려 주며 원인 진단은 내시경으로 한다.

핵심 개념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