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호흡곤란 시
호흡곤란이 있는 환자는 힘들더라도 삼킴 기능과 의식이 유지되면 진통제를 경구로 복용할 수 있다. 경구투여의 금기는 삼킴곤란, 무의식, 구토 등이다.
오답: 금식 시
금식은 수술이나 검사 전 위를 비워야 하는 상황이므로 경구 약물도 함께 제한된다. 금식 중에도 처방된 일부 약은 소량의 물로 줄 수 있다는 예외 때문에 헷갈리지만, 원칙적으로 경구투여가 제한되는 상황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4회 기준 오답률 52.3%.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금식 시'(27.3%).
| 상황 | 경구투여 | 이유 |
|---|---|---|
| 호흡곤란 | 가능 | 의식·삼킴 기능 유지 |
| 금식 | 제한 | 위를 비워야 함 |
| 삼킴곤란·무의식·구토 | 금기 | 흡인·흡수 불가 |
늑골 골절로 입원한 60세 환자가 숨쉴 때마다 가슴이 아파 숨이 차다고 호소하였다. 의식은 명료하고 물을 삼키는 데 문제가 없었다.
간호사는 환자를 반좌위로 앉히고 처방된 경구 진통제를 물과 함께 천천히 복용하게 한 뒤, 30분 후 통증 강도와 호흡 양상을 재평가하였다.
수술 전 금식 중인 환자에게 '약은 괜찮다'며 임의로 경구약을 주지 않는다. 금식 중 투약은 처방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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