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가능한 한 환측 팔을 상승시킨다.
수근관해리술 후에는 수술 부위 부종을 줄이기 위해 환측 팔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 두는 것이 중요하다. 부종이 줄면 통증과 신경 압박도 감소한다.
오답: 6개월 정도 물건 들어올리기를 금하도록 한다.
물건 들어올리기 제한은 필요하지만 기간은 약 2개월 정도이다. 6개월 동안 금지하는 것은 과도한 제한으로, 회복 후 필요한 손 기능 회복을 오히려 늦출 수 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5회 기준 오답률 62.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6개월 정도 물건 들어올리기를 금하도록 한다.'(33.3%).
| 항목 | 교육 내용 |
|---|---|
| 부종 관리 | 환측 상승 |
| 부목 | 1~2주 유지 |
| 운동 | 깨어 있는 동안 매시간 손가락 운동 |
| 들어올리기 | 약 2개월 제한 |
당일 수근관해리술을 받은 50대 여성이 손이 욱신거리고 부은 느낌을 호소한다. 부목을 댄 팔은 무릎 위에 내려져 있다.
간호사는 베개를 이용해 환측 팔을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방법을 보여 주고, 깨어 있는 동안 매시간 손가락을 굽혔다 펴도록 교육했다. 또한 손가락 끝이 차갑거나 창백해지면 부목이 조이는 것일 수 있으니 바로 연락하라고 교육하고, 저림은 수주에 걸쳐 서서히 좋아진다고 안심시켰다.
들어올리기 제한 기간을 6개월로 안내하면 과도한 활동 제한이 된다. 제한은 약 2개월 정도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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