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11.5 ~ 16 kg
임신 전 체질량지수가 정상 범위인 여성의 임신 중 권장 총 체중 증가량은 11.5~16 kg이다. 태아·태반·양수와 모체의 혈액량·조직 증가를 합한 적정 범위이다.
오답: 7 ~ 11.5 kg
7~11.5 kg은 임신 전 과체중(BMI 25.0~29.9) 여성에게 권장되는 범위이다. 임신 전 체중이 많을수록 권장 증가량이 줄어드는데, 이를 정상 체중 여성에게 적용하면 증가량이 부족하게 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72회 기준 오답률 63.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7 ~ 11.5 kg'(47.2%).
| 임신 전 BMI | 권장 증가량 |
|---|---|
| 정상(18.5~24.9) | 11.5~16 kg |
| 과체중(25.0~29.9) | 7~11.5 kg |
임신 10주 여성이 임신 전 BMI 22로 확인되었다. 그녀는 아기에게 부담될까 봐 체중을 최대한 적게 늘리겠다고 말한다.
간호사는 정상 체중 임부의 권장 총 증가량이 11.5~16 kg임을 설명하고, 지나친 제한이 태아 성장 제한과 연관될 수 있음을 알렸다. 또한 초기 3개월에는 증가가 적고 이후 꾸준히 늘어나는 것이 정상이며, 갑자기 크게 늘면 혈압과 부종을 함께 확인한다고 알려 주었다.
7~11.5 kg은 과체중 임부의 목표다. 정상 체중 임부에게 이 범위를 목표로 제시하면 증가량이 부족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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