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회음부를 매일 물과 비누로 닦고 건조
유치도뇨관 환자는 감염 예방을 위해 카테터 근위부와 회음부를 매일 물과 비누로 닦고 건조시킨다.
오답: 배액 연결부위 개방 상태 유지
배액 연결부위는 폐쇄(밀폐)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연결부위를 열어 두면 세균이 들어가 요로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4회 기준 오답률 76.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배액 연결부위 개방 상태 유지'(46.8%).
복부 수술 후 유치도뇨관을 유지 중인 환자의 아침 간호 시간이다. 간호사는 따뜻한 물과 비누로 회음부와 카테터 근위부를 닦고 잘 말린 뒤, 카테터를 허벅지에 고정했다.
배액관이 꺾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소변 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침대 틀에 걸었다. 소변을 비울 때는 주머니 아래 배출구만 사용하고 연결부위는 분리하지 않았다.
검체 채취나 소변량 측정을 이유로 카테터와 배액관 연결부위를 열지 않는다. 폐쇄 배액이 깨지면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