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환자의 감염예방을 위한 간호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문제집 보기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2
문제

수술 후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환자의 감염예방을 위한 간호중재는?

해설

정답: 회음부를 매일 물과 비누로 닦고 건조
유치도뇨관 환자는 감염 예방을 위해 카테터 근위부와 회음부를 매일 물과 비누로 닦고 건조시킨다.

오답: 배액 연결부위 개방 상태 유지
배액 연결부위는 폐쇄(밀폐)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연결부위를 열어 두면 세균이 들어가 요로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4회 기준 오답률 76.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배액 연결부위 개방 상태 유지'(46.8%).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호스피스 아동의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유치도뇨관 환자의 감염 예방은 회음부 위생과 폐쇄 배액 유지가 핵심이다.

유치도뇨관은 요도를 통해 세균이 방광으로 올라갈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의 주요 원인이 된다. 세균은 카테터 바깥면을 따라 요도구에서 올라가거나, 배액 체계 안쪽을 따라 역류해 들어간다. 그래서 카테터 근위부와 회음부를 매일 물과 비누로 닦고 건조시켜 요도구 주변 세균을 줄인다. 이 밖에 장기간 유치를 피하고, 삽입은 무균술로 하며, 소변 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두어 역류를 막는다.

혼동 주의! "개방 상태 유지"를 "소변이 막힘없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으로 읽고 고른 경우가 많다. 소변 흐름이 막히지 않도록 꺾임을 없애는 것은 맞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배액 연결부위이다. 카테터와 배액관의 연결부위는 폐쇄(밀폐)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이를 열어 두면 외부 세균이 들어와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

정리: 관 내부 흐름은 "막힘없이", 연결부위는 "닫힌 채로". 두 개념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수술 후 유치도뇨 환자닫힌 배액과 매일의 회음부 간호

복부 수술 후 유치도뇨관을 유지 중인 환자의 아침 간호 시간이다. 간호사는 따뜻한 물과 비누로 회음부와 카테터 근위부를 닦고 잘 말린 뒤, 카테터를 허벅지에 고정했다.

배액관이 꺾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소변 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침대 틀에 걸었다. 소변을 비울 때는 주머니 아래 배출구만 사용하고 연결부위는 분리하지 않았다.

주의

검체 채취나 소변량 측정을 이유로 카테터와 배액관 연결부위를 열지 않는다. 폐쇄 배액이 깨지면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핵심 개념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