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치 | 적절성 | 이유 |
|---|---|---|
| 멸균 습윤 드레싱으로 덮고 압박하지 않음 | 적절 | 장기 건조 방지, 압력 손상 예방 |
| 장기를 복강 안으로 밀어 넣음 | 금기 | 장간막 혈관 손상, 복강 내 오염 유발 |
| 직접 압박 | 금기 | 장벽 압력 손상, 혈류 차단 |
| 단단한 압박붕대 | 금기 | 탈출 장기에 대한 압박으로 허혈 초래 |
| 음식과 물 섭취 | 금기 | 흡인 위험, 응급 수술 지연 |
탈출된 장기는 멸균 습윤 드레싱으로 덮어 장막 건조를 막는다. 드레싱은 압박하지 않고 헐겁게 올려놓기만 한다.
장기를 복강 안으로 밀어 넣지 않는다. 억지 환원은 장간막 혈관 손상과 장 허혈, 복강 내 오염을 유발한다.
출혈이 있더라도 탈출 장기 자체를 직접 압박하거나 압박붕대를 감지 않는다. 주변부만 지혈을 시도하고 장기는 압박 없이 고정한다.
음식과 물은 금기다. 응급 수술과 마취 가능성 때문에 흡인 위험이 커지고 수술이 지연될 수 있다. 현장 처치 후 신속한 이송이 예후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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