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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처치 내용 | 비고 |
|---|---|---|
| 초기 처치 | 보온, 기도 위치(스니핑 자세), 구강·비강 분비물 흡인, 건조 및 자극 | 약 30초 이내 완료 |
| 호흡 평가 | 울음 또는 규칙적 호흡, 심박수 평가 | 무호흡·가쁜 호흡이면 다음 단계 |
| 양압환기 | 자가팽창백(bag-valve-mask) 또는 T-피스 소생기로 분당 40~60회 환기 | 생후 1분 이내 시작이 목표 |
| 심박수 재평가 | 환기 후 심박수 상승 여부 확인 | 상승 없으면 환기 효과 재점검 |
출생 후 말리고 자극해도 울지 않고 호흡이 약하면 신생아 가사 또는 전환 실패로 판단한다. 초기 처치(보온, 기도 위치, 건조·자극)는 30초 이내에 완료하고, 반응이 없으면 양압환기를 즉시 시작한다.
양압환기는 자가팽창백 또는 T-피스 소생기로 시행하며, 초기 압력은 만삭아에서 20~25 cmH₂O, 미숙아에서 20 cmH₂O로 시작하고 호기말양압은 5 cmH₂O를 적용한다. 환기 속도는 분당 40~60회가 목표이다.
효과적인 환기의 지표는 심박수 상승과 흉벽 움직임이다. 심박수가 100회/분 미만이면 양압환기를 시작하고, 60회/분 미만이면 흉부압박을 추가한다. 신생아의 서맥은 거의 항상 저산소증에 의한 것이므로 흉부압박보다 효과적인 환기가 우선이다.
자극은 발바닥을 가볍게 톡톡 치거나 등을 문지르는 정도로 충분하다. 강한 자극을 반복하거나 입에 물을 넣는 행위는 기도 폐쇄와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다. 반응이 없으면 자극을 반복하지 말고 즉시 양압환기로 넘어가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