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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발목만 보고 귀가 | 오답 | 고에너지 손상에서 국소 평가만으로 척추 손상을 배제할 수 없음 |
| 다발성 손상 가능성을 두고 전신 평가 | 정답 | 낙상은 척추 골절을 포함한 다발성 손상을 유발함[4] |
| 보행 가능하면 이송 불필요 | 오답 | 척추 골절 초기에는 보행이 가능할 수 있으며 신경 증상이 지연될 수 있음[1] |
| 통증이 약하면 기록 생략 | 오답 | 경미한 허리 통증도 척추 손상의 단서가 될 수 있음 |
| 허리 통증은 항상 무시 | 오답 | 허리 통증은 척추 골절의 주요 증상이며 반드시 평가 대상임 |
높은 곳에서 떨어진 고에너지 손상에서는 충격이 발목뿐 아니라 척추, 골반, 흉복부 장기로 전달될 수 있다. 환자가 허리 통증을 약간이라도 호소하면 다발성 손상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전신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
특히 흉요추 이행부의 방출성 골절은 초기 증상이 경미해도 시간이 지나며 신경학적 악화로 진행할 수 있다. 환자가 걸을 수 있고 통증이 약해도 척추 손상을 배제하기 전까지 척추 운동 제한을 유지하며 면밀한 이차 평가를 해야 한다.
주 호소 부위만 평가하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오류다. 발목 통증이 강하면 허리 통증이 상대적으로 인지되지 않을 수 있으나, 불안정한 척추 골절을 놓치고 보행이나 귀가를 허용하면 이차적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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