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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크루프 | 급성 후두개염 | 기도 이물질 흡인 | 세기관지염 | 기관지 천식 악화 |
|---|---|---|---|---|---|
| 주요 병인 | 바이러스(주로 파라인플루엔자) | 세균(Haemophilus influenzae type b 등) | 이물질 흡인 | 바이러스(RSV 등) | 알레르기·기도 과민성 |
| 특징적 기침 | 개 짖는 듯한 기침 | 기침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음 | 갑작스러운 발작적 기침 | 습성 기침, 쌕쌕거림 | 반복적 천명, 호기 연장 |
| 협착음 | 흡기성 협착음 | 흡기성 협착음 가능하나 침 흘림·연하 곤란 동반 | 흡기 또는 호기 협착음 | 주로 호기성 천명 | 호기성 천명 |
| 발열 | 저열이 흔하나 필수는 아님 | 고열, 급성 독성 양상 | 대개 발열 없음 | 발열 동반 가능 | 대개 발열 없음 |
| 악화 시점 | 밤에 악화 | 급격히 진행 | 식사·놀이 중 갑작스럽게 발생 | 수일간 진행 | 밤·새벽 악화 가능하나 재발성 |
밤에 심해지는 개 짖는 듯한 기침과 흡기성 천명은 크루프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이는 성문하 부위의 염증과 부종으로 인해 발생하며, 소아에서 기도 저항이 급격히 증가한 상태를 의미한다.
증상이 밤에 악화되는 이유는 야간에 내인성 스테로이드 농도가 감소하고, 누운 자세로 인한 정맥 울혈로 부종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천명음은 주로 흡기 시 들리지만, 폐쇄가 심하면 호기 시에도 들릴 수 있다.
크루프 진단 시 반드시 후두개염, 이물질 흡인, 세균성 기관염 등 더 심각한 상기도 폐쇄 질환을 감별해야 한다. 특히 후두개염은 침 흘림과 삼킴 곤란을 동반하며, 기도를 자극할 수 있는 검사나 처치에 극도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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