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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병원 전 적용 | 근거 |
|---|---|---|
| 체온 유지 | 즉시 건조, 젖은 수건 제거, 따뜻한 담요와 모자 적용, 방사 보온 | 저체온이 산소 소비와 대사성 산증을 악화시킴 [4] |
| 호흡 평가 | 자발 호흡, 심박수, 근긴장도 확인 후 필요 시 양압환기 | 약 85%만 자발 호흡, 나머지는 개입 필요 [4] |
| 제대 관리 | 활력이 좋은 만삭아와 미숙아에서 최소 60초 지연 제대 결찰 고려 | 2025 지침의 주요 갱신 사항 [4] |
신생아는 체표면적 대비 체중 비율이 크고 피하지방이 적어 열 손실이 빠르다. 특히 미숙아는 체온 조절 중추가 미성숙하여 저체온에 매우 취약하므로, 출생 즉시 마른 수건으로 닦고 젖은 수건을 제거한 뒤 따뜻한 담요와 모자로 감싸야 한다.
보온과 동시에 호흡 양상, 심박수, 근긴장도를 평가한다. 만삭아의 약 85%만 자발 호흡을 시작하므로, 호흡이 없거나 불충분하면 즉시 양압환기를 시작해야 한다.
활력이 좋은 만삭아와 미숙아 모두에서 최소 60초 지연 제대 결찰을 고려한다. 이는 2025 한국 심폐소생술 지침의 주요 갱신 사항이다.
찬물 세척은 저체온을 유발하므로 절대 금기이며, 호흡이 불안정한 신생아에게 수유를 강요하면 흡인 위험이 높아진다. 체온 유지와 호흡 평가는 분리된 단계가 아니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