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치 단계 | 주요 내용 | 임상적 근거 |
|---|---|---|
| 초기 평가 | 기도 개방성, 호흡수, 산소포화도, 말하기 능력, 쌕쌕거림 정도 확인 | 중증도 분류와 치료 강도 결정의 기준 |
| 산소화 | SpO₂ 90% 미만이면 고농도 산소 투여, 목표 SpO₂ 93~95% | 저산소혈증 교정이 최우선 |
| 기관지확장제 | SABA(예: 살부타몰) 흡입, 필요 시 연무(nebulizer) 또는 정량흡입기(MDI) 사용 | 기관지 평활근 이완으로 기류 폐쇄 완화 |
| 이송 결정 | 초기 치료 반응이 없거나 중증이면 지체 없이 이송 | 조기 인지와 중재가 예후 개선의 핵심 |
말하기 어렵고 쌕쌕거림이 들리는 천식 환자는 중등도 이상 급성 악화 상태다. 우선 기도 개방성, 호흡수, 산소포화도, 말하기 능력, 쌕쌕거림 정도를 빠르게 평가하여 중증도를 분류한다.
산소포화도가 90% 미만이면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고, 목표 산소포화도는 93~95%로 유지한다. 동시에 속효성 베타2 작용제(SABA) 흡입이 가능한지 의료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가능한 한 조기에 투여한다.
환자는 눕히지 말고 앉은 자세나 삼각대 자세를 취하게 하여 호흡 보조근 사용을 돕는다. 초기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중증이면 이송을 지체 없이 시작한다.
말하기 어려운 환자는 임박한 호흡부전의 전조일 수 있다. 물을 마시게 하거나 운동을 시키는 것은 흡인 위험과 산소 소모량 증가를 유발하므로 절대 금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