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침의 가능하면 재삽입이라는 표현은 에크모 의사와 조정자를 대상으로 쓰인 문장이다. 같은 문장이라도 수행 주체가 달라지면 성립하지 않는다.
간호사가 밀어 넣으면 무균 조건이 깨지고 혈관이 손상되거나 엉뚱한 위치로 들어갈 수 있다. 밖에 나와 있던 구간이 그대로 혈관 안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부분 이탈에서 간호사의 몫은 그 자리에서 고정하는 데까지다. 부르고 삽입부를 압박하며 혈류량과 유입압과 떨림을 감시하며 기다린다.
지침에 적혀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 직종의 행위가 되지 않는다. 하지 않는 이유는 기록이 아니라 환자 위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