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지침은 탈기해 다시 쓰는 것보다 회로 교체를 권한다. 눈에 보이는 공기를 뺐다고 구석과 산화기 섬유 사이의 미세 기포까지 없앴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양이 적고 환자가 안정적일 때 지지를 끊지 않고 제거하기도 하지만, 탈기 여부는 의사와 에크모팀이 판단한다.
간호사의 몫은 잠그고 펌프를 세우고 부르고 환자 쪽 조치를 하며 판단을 받는 데까지다. 공기의 위치와 양, 혈압과 산소포화도를 함께 전하면 판단이 빨라진다.
야간이나 인력 사정은 판단 주체를 바꾸지 않는다. 공기가 적어 보인다는 인상도 단독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