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한 시각, 결과를 확인한 시각, 보고한 시각, 처방이 난 시각, 실제로 시행한 시각은 모두 다르다. 한 줄로 뭉쳐 적으면 나중에 순서를 되짚을 수 없다.
상태가 나빠진 흐름을 설명할 때 팀이 보는 것이 이 순서다. 값이 나빠진 뒤에 대응이 이어졌는지, 대응했는데도 계속 나빠졌는지는 시각이 나뉘어 있어야 구분된다.
일이 몰릴 때 몰아 적지 않는다. 채혈 직후에 시각을 적고, 결과를 열 때 확인 시각을 적고, 전화를 끊자마자 보고 시각과 받은 답을 적는 편이 결국 빠르다.
기록 서식은 기관마다 다르다. 시각을 나눈다고 검사 간격이 계산되거나 구두 지시가 처방으로 인정되지는 않으므로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