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공급이 설정대로인 것을 확인한 뒤에도 산화기 후 산소분압이 계속 내려간다면 막이 예전만큼 일하지 못한다는 신호로 읽는다.
다만 교체를 검토할지는 산화기 전후의 압력차 추세와 육안 소견을 함께 놓고 팀이 판단한다. 값 하나의 하락을 교체 결정으로 바로 옮기지 않는다.
담당자가 할 일은 추세를 쌓아 두는 것이다. 시간마다 정해진 칸에 산화기 전 압력과 산화기 후 압력, 압력차를 빠짐없이 남기고 표면에 굳은 것이 보이는지도 함께 적는다.
산화기 후 값을 환자 폐의 변화로 바꾸어 읽지 않는다. 추세가 보이는데 채혈 간격을 늘리지도 않는다. 교체 검토 기준은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