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 촬영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와 지금 나갈 수 있는 상태인지는 담당자 한 사람이 아니라 팀이 정한다.
나가기로 정해졌다면 처방과 동의서, 검사실과의 시각 조율을 출발 전에 끝내 둔다. 이 셋은 상대가 있어야 진행되는 일이라 밀리면 회로를 달고 복도에서 기다리게 된다.
배터리와 산소 잔량, 라인 길이, 캐뉼라를 맡을 사람은 병동 안에서 챙기는 이송 준비 항목이다. 두 목록을 나누어 두면 빠뜨리는 것이 줄어든다.
복도에서의 대기는 배터리와 산소를 쓰면서 감시 조건이 나쁜 자리에 머무는 일이다. 이송 기준과 동의서 적용 범위는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