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트를 넣고 빼는 동안 몸이 들리고 돌아간다. 그 사이에 캐뉼라와 회로가 당겨질 수 있어 잡을 사람을 미리 정해 둔다.
촬영 전후로는 삽입부의 고정 길이 표시가 그대로인지 확인한다. 값이 달라졌다면 판독을 기다리기 전에 그 자리에서 잡아야 할 문제가 된다.
체위를 되돌린 뒤에는 콘솔의 flow와 회로 압력이 원래대로 돌아왔는지 본다. 촬영 전에 처방 입력과 필요한 동의, 환자 확인을 마쳐 두는 것은 침상 촬영에서도 같다.
잠그는 것은 공기나 혈전이 환자 쪽으로 갈 때, 파열이나 완전 이탈, 펌프 정지처럼 정해진 상황의 조작이며 촬영 준비 절차가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