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맥관 파형은 관이 꺾이거나 눌리거나 위치가 나빠도 납작해 보인다. 그래서 침상의 첫 일은 파형이 눌려 납작해 보이는 것은 아닌지 가리는 것이다.
이 확인을 건너뛰면 뒤에 이어지는 확인과 보고가 모두 헛것 위에 쌓인다. 다음으로 말초 맥박을 직접 만져 보고 맥압을 함께 읽는다.
그다음 콘솔의 flow와 RPM, 유입 부족 여부, 새로 늘어난 출혈, 호흡음과 기관튜브의 거품 섞인 분비물을 확인해 함께 보고한다.
심초음파로 원인을 가리는 것은 확인된 내용이 모인 뒤 팀이 하는 일이다. 보고 기준값과 평균동맥압 목표는 기관마다 다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