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가 낮아졌다는 것은 지금 환자에게 가는 지원이 줄었다는 뜻이다. 그 상태가 이어지면 환자가 나빠지므로 기록만 남기고 다음 근무로 넘기지 않는다.
한 시간 뒤에 다시 재어 같은 값이면 그때 알리겠다고 미루지 않는다. 알아챈 시점과 알리는 시점의 간격이 그대로 환자가 견디는 시간이 된다.
알릴 때는 숫자만 던지지 않는다. 같은 시각의 유입관 상태를 함께 전해야 듣는 쪽이 원인을 좁힐 수 있다.
회전수를 스스로 올려 숫자를 맞추지 않는다. 조정 권한과 보고 기준값은 기관마다 다르므로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