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를 다 듣고 병상에 들어선 첫 순간에 콘솔의 flow와 RPM을 읽어 시각과 함께 적는다. 이 한 줄이 그 근무 동안 볼 기저치가 된다.
숫자 하나만으로는 좋은지 나쁜지 말할 수 없다. 같은 값이라도 한 시간 전보다 올라왔는지 내려갔는지에 따라 해야 할 일이 달라진다.
앞 근무의 기록을 함께 펴 놓으면 내가 세운 시작점이 그전 몇 시간의 선과 이어지는지까지 보인다.
기저치는 그 근무의 목표값이 아니다. 목표 flow는 환자의 체격을 기준으로 팀이 정하고 기관마다 다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