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아래가 젖은 것을 보면 언제를 기준으로 어디까지 번졌는지를 그 자리에서 적는다. 시각이 없으면 얼마 동안 그만큼인지 알 수 없고, 범위가 없으면 견줄 대상이 없다.
눈대중으로 기억했다가 말로 전하는 방식은 사람이 바뀌면 사라진다. oozing 있음처럼 표현만 통일해도 늘었는지는 여전히 견줄 수 없다.
늘지 않은 날에도 그대로라는 사실을 남긴다. 그래야 어느 시점부터 달라졌는지가 나중에 드러난다.
관찰이 되려면 덮개부터 조건이 맞아야 한다. 불투명한 거즈로 두껍게 덮으면 아래가 보이지 않으며, 드레싱 재료와 교환 주기는 기관마다 다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