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심실이 피를 밀어내려면 충분히 채워지고 밀어낼 힘이 있어야 하며 밀어낼 상대가 지나치게 크지 않아야 한다. 셋 중 하나가 어긋나면 파형이 납작해진다.
채워지지 못하는 쪽에는 에크모 flow가 과도해 정맥환류를 지나치게 끌어가는 경우와 출혈로 혈량이 부족해진 경우가 든다.
눌리는 쪽에는 흉강 내 출혈로 심장이 눌리는 경우, 긴장성 기흉, 심낭압전이 든다. 밀어내는 힘이 떨어진 좌심실 부전과 부정맥, 후부하가 커진 상태도 같은 결과를 만든다.
회로 압력 값은 회로를 읽는 축이며 자기 심박출이 줄어드는 갈래에 들어 있지 않다. 원인은 확인 내용을 모아 팀이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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