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심하게 움직이면 유입이 부족해지고 유입관이 떨린다. 그래서 바둥거림은 불안의 표현이면서 동시에 유입 부족의 원인이다.
유입관 상태는 가만히 있음·움직임·심하게 튐으로 나누어 매시간 남기고, 환자 움직임의 양상과 그 시각을 그 옆에 적는다.
두 줄이 붙어 있으면 크게 움직인 시각과 관이 떨린 시각이 맞물리는지 눈으로 보인다. 맞물리지 않는다면 다른 쪽을 봐야 한다는 뜻이 된다.
불안 항목과 회로 항목으로 나누어 적거나 하루 횟수를 합해 적으면 관계가 사라진다. 기록 서식은 기관마다 다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