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는 환자는 스스로 움직인다는 사실 자체가 라인의 위험 요인이 된다. 그래서 움직이는 모든 순간에 캐뉼라만 보는 사람을 따로 정해 둔다.
이 사람은 다른 일을 함께 하지 않는다. 관이 당겨지는 순간을 알아채고 막을 수 있는 것은 그 자리에 있는 사람뿐이라 장비나 설정으로는 대신할 수 없다.
체위를 바꿀 때뿐 아니라 환자가 스스로 돌아눕거나 앉으려 할 때도 같다. 움직이기 전에 라인 여유 길이를 먼저 확인한다.
경보 한계를 넓히거나 진정을 깊게 하거나 억제대를 다는 것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진정 목표와 억제대 기준은 기관마다 다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