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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증상이 있는 급성기 선수는 신전·회전 부하를 유발하는 동작만 제한하는 상대적 휴식을 취하면서, 체간 안정화 운동과 고관절 가동성·근력 운동을 병행한다. 완전한 운동 중단이 아니라 통증을 피하는 범위 내에서 재활을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다.
체간 심부근(복횡근, 다열근)의 협응을 강화하면 요추 분절의 과도한 신전을 제어할 수 있고, 고관절 신전근과 굴곡근의 균형을 맞추면 요추가 보상적으로 과신전되는 패턴을 줄일 수 있다. 최근 무작위 대조시험에서도 진단 직후 물리치료 시작이 3개월 MRI상 골유합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았다.
급성기에 말단 범위 신전 운동이나 고빈도 신전 반복은 pars interarticularis에 직접적 압박과 전단력을 가해 골절 치유를 방해하고 증상을 악화시킨다. 영구적 운동 중단도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체간 근력 약화와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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