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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후 첫 6주는 봉합한 힘줄이 뼈에 다시 붙는 힘줄-골 접합부가 가장 취약한 시기이다. 이 기간의 재활 목표는 능동 운동이나 저항 운동으로 힘줄에 장력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 관절가동범위와 보조 능동 관절가동범위를 통해 관절낭 유착과 강직을 예방하면서 봉합 부위를 보호하는 것이다.
허용되는 활동은 외과의가 수술 중 확인한 봉합 안정성에 따라 개별화된 제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도르래를 이용한 굴곡 운동, 반대쪽 팔을 이용한 보조 운동, 치료사가 시행하는 수동 관절가동술이 중심이 되며, 외전과 외회전은 점진적으로만 허용된다.
탄력 밴드를 이용한 능동 저항 외회전, 머리 위로 물건 들기, 외전과 외회전을 결합한 적극적인 끝범위 신장은 모두 봉합 부위에 직접적인 장력을 가해 재파열 위험을 높이므로 첫 6주간 절대 금기이다. 환자에게 집에서 수행하는 운동이 수동 또는 보조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