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goal is MOST important during the first two weeks afte…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기출] NPTE 미국 물리치료사, 이거 하나면 됩니다 문제집 보기
근골격계
문제

Which goal is MOST important during the first two weeks after total knee arthroplasty?

해설
무릎 신전 제한(extension lag)은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워 초기부터 완전 신전과 대퇴사두근 활성화, 안전한 이동이 우선이다. 깊은 굴곡이나 점프는 이 시기 목표가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A volleyball player with patellar tendinopathy has settled irritability and now tolerates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기출] NPTE 미국 물리치료사, 이거 하나면 됩니다88,000원

심화 해설

슬관절 전치환술(total knee arthroplasty, TKA) 직후 2주 동안의 재활 목표는 수술 부위의 조직 손상, 통증, 부종, 근육 억제라는 급성기 병태생리적 조건을 고려할 때 지나친 관절가동범위 확보나 고강도 근력 운동이 아니다. 초기 재활의 핵심은 완전한 무릎 폄(full knee extension) 회복과 넙다리네갈래근 활성화(quadriceps activation), 그리고 안전한 이동 능력(safe mobility)을 확립하는 것이다. TKA 후 무릎 굽힘(flexion)은 점진적으로 회복되지만, 폄 제한(extension lag 또는 flexion contracture)이 남으면 입각기(stance phase)에서 안정적인 체중 지지가 어려워지고 보행 패턴에 지속적인 결손을 초래한다. 또한 수술 직후 넙다리네갈래근은 통증과 관절 부종으로 인한 반사적 억제(arthrogenic muscle inhibition) 상태에 빠지기 쉬우며, 이를 조기에 해소하지 못하면 이후 근력 회복과 기능적 독립이 지연된다.

근거 자료 [1]은 TKA와 고관절 전치환술 후 조기 재활(early rehabilitation)의 목표가 환자가 가능한 한 빨리 독립성과 일상생활 복귀 능력을 회복하도록 최적화하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수술 직후 시기에 무리하게 깊은 굽힘이나 점프 동작을 시도하기보다, 기본적인 관절 정렬과 근육 재교육, 체중 부하와 보행 훈련을 우선하는 방향과 일치한다. 보기 1번의 140도 굽힘은 TKA 후 장기적으로도 도달하기 어려운 과도한 목표이며, 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악화시키고 삽입물 주변 연부조직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보기 2번의 한 다리 홉핑(single-leg hopping)은 수술 후 2주 시점에 시도할 수 없는 고강도 충격 부하 운동으로, 뼈-삽입물 계면의 안정성과 근신경 조절 능력이 충분히 회복되기 전에는 오히려 손상 위험을 높인다. 보기 3번의 체중 부하 완전 회피는 오히려 근육 위축, 정맥혈전색전증 위험 증가, 보행 회복 지연을 초래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근거 자료 [2]는 TKA 또는 고관절 전치환술 후 3개월 이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표준 입원 재활에 무중력 트레드밀 훈련(antigravity treadmill training) 또는 체중 지지 트레드밀 훈련(body-weight-supported treadmill training)을 추가했을 때의 효과를 탐색하였다. 이 연구 설계 자체가 초기 재활에서 체중 부하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 체중 지지 환경을 통해 안전하게 보행과 균형 능력을 회복시키는 접근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즉, TKA 후 초기에는 체중 부하를 점진적으로 허용하면서 보행과 균형을 재훈련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는 정답 보기의 ‘안전한 이동’ 개념과 직접 연결된다. 근거 자료 [4]의 RCT에서도 표준 입원 재활 프로그램이 수술 후 10일부터 25일까지 적용되었고, 일차 결과로 무릎 부종과 기능 변화를 평가하였다. 이는 급성기 재활의 초점이 과도한 관절가동범위 확보보다 부종 조절과 기본 기능 회복에 있음을 시사한다.

근거 자료 [3]은 TKA 후 지속적인 통증과 기능 제한에 심리적 요인, 특히 대처 전략(coping strategies)과 치료 기대감(treatment expectancy)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하였다. 수술 후 초기부터 통증에 대한 두려움 없이 무릎을 펴고 넙다리네갈래근을 수축시키는 훈련에 참여하려면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따라서 첫 2주 동안 완전한 폄과 넙다리네갈래근 활성화를 목표로 삼는 것은 단순한 근골격계 목표를 넘어, 이후 재활 참여와 기능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는 심리적·신경근적 토대가 된다. 정답은 4번이다.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
    Early rehabilitation after total hip or knee joint replacement: a narrative review.일반논문Opara Zupančič M, Kozinc Ž, Kern H, Hohenstein K, Löfler S, Šarabon N. (2026) · DOI: 10.4081/ejtm.2026.15153
  • [2]
    Antigravity Versus Body-Weight-Supported Treadmill Training in Lower-Limb Arthroplasty Rehabilitation: A Randomized Controlled Pilot Trial.RCT/임상시험Mazurek J, Wrzeciono A, Ratajczyk M, Witczak O, Szczepańska-Gieracha J, Cieślik B. (2026) · DOI: 10.3390/jcm15134918
  • [3]
    Coping to move again: the psychological dimension of tele-supported rehabilitation after knee arthroplasty-A randomized controlled trial.RCT/임상시험Paolucci T, Rizzo LB, Cichelli A, Bressi F, Bernetti A, Farì G, Megna M, Bonerba M, Marotta A, Di Nicola M. (2026) · DOI: 10.3389/fdgth.2026.1885446
  • [4]
    Efficacy of kinesiotaping during rehabilitation following total knee arthroplasty: a prospective randomised controlled trial.RCT/임상시험Al-Saadi A, Wegener B, Veihelmann A. (2026) · DOI: 10.2340/jrm.v58.44964

임상 시나리오

TKA 후 첫 2주 재활 우선순위급성기에는 폄 회복과 근육 재교육이 먼저다

수술 직후에는 완전한 무릎 폄 회복과 넙다리네갈래근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하며, 2주 이내에 안전한 이동 능력을 확립해야 한다. 폄 제한이 남으면 입각기 체중 지지가 불안정해져 보행 결손이 지속된다.

급성기에는 관절원성 근육 억제로 넙다리네갈래근이 위축되기 쉬우므로, 조기에 등척성 수축과 신경근 전기 자극 등을 통해 근육 재교육을 시작한다. 체중 부하는 완전히 피하지 말고 점진적 부분 체중 지지로 보행과 균형을 재훈련한다.

주의

수술 후 2주 시점에 깊은 굽힘(140도)이나 점프·홉핑 같은 충격 부하 운동은 삽입물 주변 연부조직과 뼈-삽입물 계면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어 손상 위험을 높인다.

핵심 개념

[미국 물리치료사] NPTE 실전모의고사 22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