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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운동은 일차 중재로 적용하되, 강도는 증상 반응을 기준으로 조절한다. 운동 후 통증이나 부종이 24시간 이내에 운동 전 수준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초기에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고정식 자전거, 수중 걷기)과 개방성 사슬 강화 운동부터 시작하고, 증상이 안정되면 폐쇄성 사슬 운동(미니 스쿼트, 계단 오르기)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한다.
통증이 있는 날에도 완전한 휴식보다는 가동 범위 운동이나 저강도 등척성 운동을 유지하여 관절 주위 근육의 위축을 예방한다.
운동 후 통증이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부종이 증가하면 부하를 줄여야 한다. 통증 점수가 5/10 이상으로 상승하는 운동은 피하고, 필요시 통증 조절을 위한 보조 중재(냉찜질, 도수치료)를 병행하되 운동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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