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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보 달리기 선수의 경골 후내측 미만성 통증이 워밍업 후 완화되면 MTSS 초기 단계로 본다. 가장 먼저 훈련량을 줄이고 훈련 오류(주간 거리 급증, 회복 부족, 신발·지면 변경)를 확인한 뒤, 통증이 악화되지 않는 범위에서 10~20%씩 부하를 점진적으로 늘린다.
완전 휴식보다 조절된 부하가 원칙이다. 저항 운동(카프 레이즈, 발 내재근 강화)을 통증 허용 범위 안에서 시작하고, 달리기 강도는 무통증 수준으로 유지한다. 스트레칭은 보조 수단일 뿐 단독 처치로는 부족하다.
석고 고정이나 최대 플라이오메트릭은 금기다. 고정은 근위축과 골밀도 감소를, 과도한 점프 훈련은 골 부하 급증으로 피로 골절 전환 위험을 높인다. 통증이 국소화되고 야간통이 생기면 피로 골절을 의심해 영상 검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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