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을 말아 놓은 수건 위로 신전시킨 상태에서 천천히 고부하로 힐레이즈를 시행한다. 이는 윈들래스 기전을 통해 족저근막에 장력을 건 채 편심성 부하를 가하여 조직 재형성을 유도한다.
운동 강도는 12RM 수준의 고부하로 설정하고, 주 3회 이상, 최소 8~12주간 지속한다. 편심성 구간에서 3초 이상 천천히 내려가는 것이 핵심이다.
운동 중 통증이 VAS 5/10을 초과하면 부하를 낮추고, 완전 휴식은 피한다. 아침 첫걸음 통증이 감소하는지 주간 단위로 평가하며, 단순 수동 스트레칭만으로는 충분한 자극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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