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부건병증은 중둔근과 소둔근 힘줄이 대전자와 장경인대 사이에서 반복적 압박을 받아 발생한다. 초기 중재의 핵심은 지속적 고관절 내전 자세를 피하는 것이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 엉덩이에 체중을 싣고 서는 자세는 힘줄에 과도한 압박을 유발하므로 수 주간 회피하도록 교육한다.
통증이 있는 쪽으로 눕는 것은 체중에 의한 지속적 압박이 밤새 가해져 증상을 악화시킨다. 반대쪽으로 눕거나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 고관절을 중립 위치로 유지한다. LEAP 프로토콜에 따르면 교육과 운동을 결합한 접근이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주사보다 52주 시점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인다.
초기 단계에서 고강도 플라이오메트릭이나 장경인대 스트레칭은 힘줄 압박을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통증이 VAS 3/10 이하로 조절된 후 점진적으로 부하를 늘려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