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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구역(결절 견열)은 단비골근 견열로 발생하며 혈행이 풍부해 보존적 치료로 잘 붙는다. 반면 2구역(골간단-골간 이행부, Jones 골절)은 영양동맥과 골간단 혈관이 만나는 분수령 부위로 혈류가 빈약하여 지연유합이나 불유합 위험이 높다.
2구역 골절은 발바닥굽힘 상태에서 내번력이 가해지거나 반복 스트레스로도 발생할 수 있다. 단순방사선 촬영으로 골절선 위치와 전위 정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임상 증상만으로 1·2·3구역을 감별할 수 없다.
2구역 골절은 치유가 느려 6~8주 이상 체중부하 제한이 필요할 수 있고, 운동선수나 전위가 있는 경우 수술적 고정(골수강 내 나사못)을 조기에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