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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년 환자에서 한 발 뒤꿈치 들기 불능과 편평해진 안쪽 세로활, too-many-toes sign이 동시에 관찰되면 후경골근건 기능부전(PTTD)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한다. 이 세 징후는 각각 거골하관절 내번 실패, 중족부 붕괴, 전족부 외전을 반영한다.
후경골근은 안쪽 세로활의 동적 안정화 구조로, 보행 입각기 중간부터 뒤꿈치 들림 시기까지 거골하관절을 내번시켜 중족부를 잠근다. 한 발 뒤꿈치 들기는 체중의 약 1.5배 부하를 후경골근건에 전달하므로, 근건 기능 저하 시 이 동작을 수행하지 못하거나 통증을 호소한다.
족근관증후군은 발바닥 안쪽 저림과 감각 이상이 주 증상이며 구조적 아치 붕괴가 없다. 족저근막 파열은 급성 통증과 멍이 특징이고, 비골근건 아탈구는 외측 복사뼈 뒤쪽 통증과 튀는 느낌이 주소견이므로 PTTD와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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