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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목 내번 손상 후 오타와 발목 규칙을 적용하여 골절 위험을 선별한다. 촬영이 필요한 기준은 외과 후연 또는 끝부분의 골 압통, 내과 후연 또는 끝부분의 골 압통, 그리고 부상 직후와 내원 시점 모두에서 네 걸음 체중 부하가 불가능한 경우이다.
골 압통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외과 후연 압통은 원위 비골 골절과 직접 연관되며, 압통 부위가 인대 부착부가 아닌 골 표면에 국한되는지 촉진으로 감별한다.
미만성 부종이나 지연성 반상출혈만으로는 촬영 적응증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소아, 고령,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에서는 임상 판단을 보완하고, 방어적 진료 경향이 강한 환경에서는 규칙 적용이 보수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