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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쇄골 내측단 직접 외상 후 쉰 목소리나 삼킴 곤란이 동반되면 흉쇄관절 후방 탈구를 의심해야 합니다. 후방으로 전위된 쇄골이 기관, 식도, 대혈관을 압박할 수 있어 즉시 응급실 이송이 필요합니다.
초기 단순 방사선 검사에서 정상으로 보이거나 견봉쇄골 관절 손상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CT로 종격동 침범 여부를 확인하고 정복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얼음찜질, 슬링 적용, 관절가동범위 운동은 진단과 감압을 지연시키거나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호흡 곤란, 상지 저림·부종이 동반되면 더욱 응급한 상황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