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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축구선수에서 전력 질주, 방향 전환, 윗몸일으키기 시 악화되는 하복부 및 근위 내전근 통증은 코어근육손상을 강력히 시사한다. 두덩뼈 부착부의 국소 압통은 있으나 만져지는 탈장이 없다는 조합이 진단의 핵심이다.
신체검진에서 저항성 윗몸일으키기나 내전근 수축 시 통증이 재현되면 CMI 가능성이 높다. 초기에는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되며, 보존적 치료에 호전이 없으면 직장복근 전방건 유리술과 장내전근 근위 건절제술을 고려한다.
서혜부 탈장은 복압 상승 시 돌출이 만져지는 것이 핵심 소견이므로, 탈장이 촉진되지 않으면 구조적 결손보다 부착부 자체의 손상을 먼저 의심해야 한다. 고관절 골관절염의 관절낭성 운동 제한이나 대퇴경부 피로 골절의 체중 부하 악화 패턴과도 감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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