콥 각도가 10~25도이고 진행 위험이 낮으면 측만증 특이적 운동과 정기적 관찰을 우선한다. 각도가 중등도 이상이면서 성장이 남아 있으면 보조기 착용을 고려한다.
콥 각도가 크거나 급격히 진행하면 수술적 평가로 연결한다. 잔여 성장은 콥 각도 단독이 아니라 Risser 징후, 초경 여부, 연대기 연령을 종합해 판단한다.
AIS에서 통증은 콥 각도 크기와 비례하지 않으므로 각도만으로 통증을 예측하지 말 것. 근육 불균형의 원인 특정에도 콥 각도는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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