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의류는 상피화 완료 후 반흔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적용한다. 지속적 압력(15~25 mmHg 권장)을 통해 섬유아세포 증식 억제와 콜라겐 재배열을 유도한다.
착용 시간은 하루 23시간이 표준이며, 반흔 성숙기(12~24개월) 동안 지속한다. 압박의류는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대체하지 않으므로 신장 운동과 부목 착용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압박이 과도하면 말초 순환 장애나 피부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원위부 맥박과 피부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소아 환자는 성장에 따라 압박의류 재제작 주기를 짧게(2~3개월)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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