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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앞가슴겨드랑이 화상 후 반흔은 내전·내회전 방향으로 수축하므로, 구축 예방을 위해 어깨를 외전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이상적인 자세는 외전 90도 이상에 외회전과 수평 외전을 결합한 형태이다.
급성기에는 외전 베개, 항공기 부목, 또는 침상에서 팔을 외전 위치에 고정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피부 이식편이 있는 경우 이식편 안정 후 점진적으로 외전 각도를 증가시키는 접근이 필요하다.
환자가 편한 자세를 선택하도록 두면 통증 보호 반사로 내전·내회전 자세를 취하게 되어 구축이 악화된다. 가슴 앞 내전이나 내회전 고정은 반흔을 단축된 상태로 유지하므로 절대 적용하지 말 것.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