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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처가 깨끗하고 건조하며 삼출물이 최소인 경우, 하이드로겔이 가장 적합하다. 수분 함량 70~90%로 상처 표면에 수분을 지속 공급하여 습윤 환경을 조성하고 재상피화를 촉진한다.
하이드로겔은 2차 드레싱(거즈, 필름 등)으로 반드시 고정해야 하며, 건조한 괴사조직이나 딱지를 부드럽게 만들어 자가용해적 변연절제를 유도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삼출물이 많은 상처에 하이드로겔을 적용하면 수분 과잉으로 주변 피부 침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 것. 이 경우 폼이나 알지네이트 등 흡수성 드레싱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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