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판 봉합술 후에는 보호적 체중 부하를 적용하고 굴곡 각도를 단계적으로 제한한다. 초기 4~6주는 목발을 이용한 부분 체중 부하가 일반적이며, 굴곡은 90도 이내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
부분 절제술은 조기 전체 체중 부하와 관절 가동을 허용하지만, 봉합술은 무혈관 구역의 느린 치유를 고려해야 한다. 재활은 관절 강직과 근위축 예방을 위해 등척성 운동과 슬개골 가동술을 병행한다.
봉합 부위에 전단력이 가해지는 딥 스쿼트나 갑작스러운 회전 동작은 초기에 금기다. 통증이나 부종이 증가하면 체중 부하와 굴곡 진행을 즉시 후퇴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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