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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처 치유는 지혈 후 염증기 → 증식기 → 재형성기 순으로 진행된다. 각 단계의 조직 반응이 다르므로 평가와 중재 시기를 단계별로 구분해야 한다.
염증기에는 감염 예방과 과도한 장력 회피가 핵심이다. 증식기에는 습윤 환경 유지와 육아조직 보호를 우선하고, 재형성기에는 반흔 마사지와 신장 운동을 적용할 수 있다.
재형성기 이후 인장 강도는 정상 피부의 약 80% 수준까지만 회복된다. 따라서 반흔 조직에 대한 과도한 부하는 피해야 하며, 장력선을 고려한 점진적 부하가 필요하다.
증식기에 상처 수축이 과도하게 일어나면 관절 구축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화상이나 큰 결손 상처에서는 신장 운동과 부목을 병행하여 기능적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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