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선수에서 국소 경골 압통과 지렛대 검사 양성이 있으면 초기 단순 방사선 검사가 정상이어도 피로골절을 배제할 수 없다. 초기에는 골소주 수준의 미세골절만 존재하여 방사선 투과성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임상 의심이 높은 경우 MRI는 골수 부종과 피질골 미세 변화를 조기에 포착하고, 골주사는 골모세포 활성 증가 부위를 민감하게 보여준다. 가이드라인은 초기 10~14일 치료적 중재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영상 검사로 확진할 것을 권고한다.
방사선 정상을 이유로 훈련량을 늘리면 피로골절이 완전 골절로 진행될 수 있다. DXA나 CT 혈관조영술은 피로골절 진단에 부적절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