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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첫 외상성 전방 탈구 후 비수술적 재활의 핵심은 재탈구 유발 기전을 회피하면서 회전근개와 견갑골 조절을 조기에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초기 단계에서 극하근과 소원근의 수축은 상완골두를 관절와 쪽으로 압박하여 전방 전단력을 상쇄하는 동적 안정화 기전으로 작용합니다.
외회전은 완전히 금지하지 않고 보호된 범위 내에서 허용합니다. 팔을 몸통 옆에 붙인 중립 위치에서 제한된 외회전 운동을 시행하면 전방 관절낭에 과도한 긴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관절 강직 예방과 회전근개 위축 방지가 가능합니다.
외전 및 끝범위 외회전 스트레칭은 전방 탈구가 발생하는 위치이므로 초기 재활에서 금기입니다. 또한 3개월간의 완전 고정은 관절 강직과 근위축을 초래하므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과격한 오버헤드 던지기도 치유 초기(2주 이내)에는 재탈구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