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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복귀 판정은 단일 기준이 아닌 근력·홉 테스트의 사지 대칭 지수(LSI)와 움직임 질을 통합하여 내려야 합니다. 특히 LSI 90% 이상의 대칭성 확보가 일반적 목표이며, 절단 동작의 전두면·횡단면 동적 안정성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술 후 6개월 시점은 구조화된 재활에서 스포츠 특이적 재조정으로 넘어가는 고위험 전환기입니다. 경과 시간만으로 복귀를 결정하면 재손상 위험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홉 거리나 LSI 같은 일차원적 지표만으로는 절단 동작의 복합적 요구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표준화된 기능 검사에서 좋은 수행을 보이더라도 경기 중 예측 불가능한 부하를 견디는 능력은 별개이므로, 점프 착지·절단 동작 중 지면반발력 대칭성까지 평가 범위에 포함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