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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등으로 뻗치는 찢는 듯한 통증 환자에서는 반드시 양팔 혈압을 측정한다. 수축기 혈압 차이가 20 mmHg 이상이면 대동맥 박리 등 대동맥 질환을 강력히 의심해야 한다.
혈압이 높은 쪽이 환자의 실제 중심동맥압에 가깝고, 낮은 쪽은 분지 혈관의 허혈성 저관류를 반영한다. 이 환자는 좌쇄골하동맥 혈류 감소로 좌측 혈압이 낮게 측정되었다.
대동맥 박리에서 분지 혈관 관류 장애는 정적 폐쇄와 동적 폐쇄로 발생한다. 어느 기전이든 해당 분지가 공급하는 사지나 장기의 혈류가 감소한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은 대동맥 박리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이다. 급성기에는 수축기 혈압을 빠르게 낮추어 대동맥 벽의 전단응력을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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