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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체온 40.1℃, 맥박 168회/분의 심방세동, 의식 혼미가 보이면 갑상선중독발증으로 판단하고 즉시 산소 공급과 심전도 모니터링을 시작한다.
빠른 심실반응을 동반한 심방세동에는 프로프라놀롤을 정맥 투여하여 맥박을 조절하고, 프로필티오우라실 같은 항갑상선제로 새로운 호르몬 합성을 차단한다.
항갑상선제 투여 30분~1시간 뒤에 요오드 제제를 주어 이미 합성된 갑상선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한다. 순서를 바꾸면 요오드가 호르몬 합성의 기질로 쓰일 수 있다.
아스피린은 갑상선호르몬의 단백결합을 떨어뜨려 유리 호르몬을 증가시키므로 해열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고열은 미온수 마사지와 체외 냉각으로만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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