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 | 판단 |
|---|---|---|
| 1 | 팔을 심장보다 낮게 두고 온찜질 | 팔을 낮추면 부종이 악화되고, 초기 온찜질은 혈관 확장으로 유출을 늘릴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
| 2 | 생리식염수를 밀어 넣어 도관 개방성 확인 | 침윤이 의심되는 상태에서 액체를 추가로 밀어 넣으면 조직 손상이 커지므로 금기입니다. |
| 3 | 자입부 소독 후 고정 테이프 재부착 | 드레싱 문제가 아니라 카테터 위치 이탈이 원인이므로 의미가 없습니다. |
| 4 | 주입 중단 후 카테터 제거, 팔 올림 | 유출원 차단과 부종 완화를 동시에 시행하는 가장 적절한 초기 중재입니다. |
| 5 | 주입 속도를 늦추고 30분간 관찰 | 속도를 늦춰도 유출은 지속되므로 지연 관찰은 조직 손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침윤이 의심되면 주입을 즉시 중단하고 카테터를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유출원을 차단하지 않으면 조직 손상이 빠르게 진행된다.
카테터 제거 후 환측 팔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 중력에 의한 정맥 환류와 림프 배액을 촉진한다. 부종이 감소하면 통증과 조직압도 함께 낮아진다.
침윤이 의심될 때 생리식염수를 밀어 넣거나 주입 속도를 늦춰 관찰하는 것은 금기이다. 유출된 약물이 항생제처럼 자극적이면 조직 괴사나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